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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런 경우는 어떻게 수상내역에 적어야 할까요?
안녕하십니까. 상장을 수상내역에 적을려고 하는데 헷갈리는 것이 있어서 여기에 여쭈어 봅니다. 졸업할 때 수석으로 졸업하여 상장을 1개 받았습니다. 상훈명은 따로 없고, [상장] 이라고만 적혀있습니다. 내용으로 '위 학생은 본 대학교에서 수학하는 전기간을 통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여 우수졸업생으로 결정하고 본 상장을 수여함.'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상훈명이 딱히 없어서 지원서 작성할 때, 상훈명란에 '상장' 이라고 적을 수는 없어서 '학업 우수 졸업상' 정도로 작성하였는데 상관없을까요? 나중에 증빙서류 제출할 때 문제가 될까요...? 이런 상장은 인터넷을 찾아봐도 사례를 찾을 수 없어서 선생님들께 여쭈어봅니다. 부디 고견을 나누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2026.02.28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졸업 수석이라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명쾌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상장 이름이 단순히 '상장'으로만 되어 있어도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작성하신 '학업 우수 졸업상' 혹은 **'우수졸업상(수석)'**이라고 적으셔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인사 담당자는 상장의 명칭보다 그 내용과 증빙 가능 여부를 중요하게 봅니다. 상장 내용에 '학업 성적이 우수하여 우수졸업생으로 결정'되었다는 문구가 명확히 적혀 있으므로, 나중에 증빙 서류를 제출하더라도 허위 기재가 아닌 사실을 충분히 소명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상장'이라고만 적으면 어떤 상인지 알 수 없으므로, 지금처럼 본문의 핵심 내용을 담아 작성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이고 올바른 방법입니다. 자신 있게 제출하세요!
댓글 1
그그냥야채호빵작성자2026.02.28
앗 그렇군요! 빠르고 명확한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학업우수 졸업상”처럼 내용을 요약해 기재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상장에 공식 상훈명이 따로 없는 경우, 지원자가 상장의 취지를 반영해 명칭을 정리해 적는 사례가 많습니다. 다만 보다 정확하게 하려면 “우수졸업생(수석)” 또는 “수석졸업(우수졸업생 상장)”처럼 상장 문구에 최대한 근거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빙 제출 시에는 상장 원본에 적힌 문구와 지원서 내용이 본질적으로 일치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과장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명칭을 만들어내지만 않으면 됩니다. 오히려 수석 졸업은 분명한 강점이므로 자신 있게, 다만 표현은 상장 내용에 기반해 정직하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임의로 화려하게 쓰기보다 사실 그대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상훈명은 학업우수 졸업상 또는 수석졸업 상장처럼 객관적으로 표현하시고, 주최는 학교명, 내용에는 우수졸업생 선정이라고 기재하면 충분합니다. 증빙 제출 시에는 상장 원본에 상훈명이 별도로 없더라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다만 지원서에 과장 표현만 피하시면 됩니다. 수석 졸업은 매우 강한 스펙이므로 오히려 명확하고 담백하게 쓰는 것이 신뢰를 높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상장 명칭이 모호할 때는 기재하신 것처럼 학업 우수 졸업상이나 우수 졸업 표창과 같이 내용에 부합하는 직관적인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며 서류 검토자에게도 훨씬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상장 내용에 성적 우수와 졸업 사실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실제 증빙과 일치하여 추후 검증 시에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니 안심하고 작성하셔도 좋습니다. 본인의 성실함과 우수한 성과를 당당하게 증명하여 취업 과정에서 좋은 결실 맺으시길 응원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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